대부분의 사람들이 자신들의 예산에 맞춰 중고차가격을 정해놓고, 싸고 좋은차만을 고집하려 합니다. 하지만 싸면서 좋은차는 없습니다.
무조건 예산에만 맞추려면, 사고이력이 있거나, 주행거리가 많은 차량을 구매해야하고, 그렇게되면 구매후에 몇개월간 수리비용이 훨씬 더 많이
드는 경우도 있습니다.
이럴때는 차종을 바꿔서 한단계 낮은 등급의(배기량) 차량으로 사고가 적고, 주행거리가 짧은 차량으로 눈을 낮추는 것이 현명합니다.
중고차를 선택하는 첫번째 목적은 새 차를 사기가 부담스럽기 때문인데, 시세보다 저렴한 차량을 사고나서 돈이 더 많이 든다면 중고차를 사는
목적이 무의미해 지기때문입니다.
차량 구매 후 유지비 부담을 생각
중고차 구매시 차량의 유류비, 각종 세금, 보험료, 수리비 등의 관리비용을 생각하지 않고 구매하신다면 추후 많은 부담이 가해질 수 있습니다.
다시 판매할 계획이 있다면 인기차량을 선택
구매한 중고차를 타다가 다시 판매할 계획이 있다면,신차시장과 중고차시장 모두에서 꾸준히 인기가 높은 모델을 선택하는 것이
현명한 방법입니다. 중고차는 시간이 지날수록 가격이 떨어지기 마련인데, 인기차량의 경우 그 감가율이 작아 다시 판매
할 때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입니다.